풋.
음악블로그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지 어언 3.4년쯤 되었는데
막상 시작하려니 첫 포스팅인데 무엇부터 해야할지 막막막막막하닷.
잠깐 집에 내려가서 방한켠 자리잡고 상자속에쳐박혀있는 천몇..
쨌든 셀수 없는 양분들을 보면서 뭐부터 시작할지 고민을 한 5분동안 했었는데에...
결론 안나고 갑자기 즉흥으로 포스팅을 해볼까 한다.
뭐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관심도 없겠지만
내 음악성향을 밝히자면 일단 웨스트로 시작해서 이스트를 거쳐 사우스까지 듣는 막귀가 되겠다.
ㅋㅋㅋ다 듣는단 말이다.
쨌든쨌든 그래도 그중에서도 내가 젤로 사랑하는 웨스트코스트힙합이 있기에 지대한 기둥역할을 한
또 지금까지도 나이먹고 좋다고 난리치고 있는 전세계의 오덕들의 귀를 간지럽히는
g-Funk (참고로 지펑크를 영어로 표기할때 이렇게 쓰는게 젤로 멋있고 이게 정석이거 같다능..ㅋ)
을 해볼까 한다.
참고로 너무 유명한거는 질려서 하기도 싫지만 이번만큼은 내가 살아오면서 베스트넘버로 꼽는 곡이므로
예외로 할려고 한다.
솔직히 첫포스팅이라도 별로 큰 의미를 두고 싶진않다....(막상하려니 뭘해야할줄 몰라서 걍!했다)
Warren G- This dj
긴말해봤자 이건 손만 아프다 너무다 유명한 곡이니깐...
걍 기념비 적인 첫 포스팅이다 생각하고
담부턴 준비쪼금해서 포스팅해야징~~~
음악블로그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지 어언 3.4년쯤 되었는데
막상 시작하려니 첫 포스팅인데 무엇부터 해야할지 막막막막막하닷.
잠깐 집에 내려가서 방한켠 자리잡고 상자속에쳐박혀있는 천몇..
쨌든 셀수 없는 양분들을 보면서 뭐부터 시작할지 고민을 한 5분동안 했었는데에...
결론 안나고 갑자기 즉흥으로 포스팅을 해볼까 한다.
뭐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관심도 없겠지만
내 음악성향을 밝히자면 일단 웨스트로 시작해서 이스트를 거쳐 사우스까지 듣는 막귀가 되겠다.
ㅋㅋㅋ다 듣는단 말이다.
쨌든쨌든 그래도 그중에서도 내가 젤로 사랑하는 웨스트코스트힙합이 있기에 지대한 기둥역할을 한
또 지금까지도 나이먹고 좋다고 난리치고 있는 전세계의 오덕들의 귀를 간지럽히는
g-Funk (참고로 지펑크를 영어로 표기할때 이렇게 쓰는게 젤로 멋있고 이게 정석이거 같다능..ㅋ)
을 해볼까 한다.
참고로 너무 유명한거는 질려서 하기도 싫지만 이번만큼은 내가 살아오면서 베스트넘버로 꼽는 곡이므로
예외로 할려고 한다.
솔직히 첫포스팅이라도 별로 큰 의미를 두고 싶진않다....(막상하려니 뭘해야할줄 몰라서 걍!했다)
Warren G- This dj 긴말해봤자 이건 손만 아프다 너무다 유명한 곡이니깐...
걍 기념비 적인 첫 포스팅이다 생각하고
담부턴 준비쪼금해서 포스팅해야징~~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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